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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의 길은 정의와 진리의 길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이 나아가는 선군의 길은 정의와 진리의 길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선군의 길이 정의와 진리의 길로 되는것은 선군정치가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군력을 기본으로 국력을 비상히 강화함으로써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추동해나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필승의 무기이다.
선군의 기치아래 천백배로 강화된 불패의 군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오늘과 같이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권을 당당하게 행사하고있다.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은 미제와의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선군의 길에 인류자주위업옹호의 길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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