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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판도에서 김정일총비서로작을 연구보급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석달동안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히 벌어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을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오스트리아 요제프 게바우에르출판사 등에서는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에짚트신문 《알 씨야씨》, 로므니아신문 《로므니아 문치또아레》, 라오스신문 《바테 라오》, 이딸리아 《뗄레암비엔떼》TV방송 등에서는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파키스탄 빅토리얼출판사와 뻬루 뿌블리라쎄르출판사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와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를 단행본으로 출판하면서 머리글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인민들의 운명개척과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위한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썼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출판발행식에서 협회가 주체사상을 적극 보급해나감으로써 사회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을 널리 연구보급하기 위한 사업이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민주꽁고 사회주의인민련합,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나라 단체,기관들에서 광범한 군중들의 참가하에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대백과전서로 된다고 하면서 로작에는 우리가 어떤 태도와 립장을 가지고 새 사회를 건설하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혁명의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자주세력과 지배세력사이의 대결이 첨예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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