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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821군부대관하 포병중대를 시찰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연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821군부대관하 포병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의 근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군인들의 화력복무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날강도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원쑤의 머리우에 백발백중의 명중탄을 날리는 훈련을 보시고 중대의 모든 군인들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게 튼튼히 준비된 일당백의 용사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중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화력진지에서 훈련의 휴식참에 포병들이 벌린 전투적인 야전오락회를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훈련장마다에 차넘치는 일당백병사들의 전투적기상과 혁명적랑만을 보시고 우리 군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쇠소리나는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불사신의 총폭탄대오가 반제군사전선의 제일선에 서있기에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성새로 영원히 솟아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부식물창고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부대관리에서 이룩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에서 지대적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부업들을 잘하여 전사들에게 풍성한 식생활을 마련해준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깐진 살림살이기풍을 계속 높이 발양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가 동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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