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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건설을 힘있게 추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평양시에서 여러 대상의 건설과 도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진다.

시에서는 룡악산샘물공장건설과 두단오리공장개건현대화공사를 비롯한 50여개 대상건설과 농촌살림집건설,김보현대학 등 140여개 대상의 보수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시내중심거리들과 여러개의 다리들에 대한 개건현대화공사도 추진하게 된다.
평양시건재련합기업소아래 공장들에서는 평양강철공장 설비보수정비와 대성요업공장의 타일생산능력확장공사를 비롯하여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있다.
올해에 평양시에서는 보통강구역 류경공원을 시적인 모범으로 꾸리고 적극 일반화하며 봄철과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공원,유원지들과 록지들에 1만여그루의 나무와 8만여그루의 꽃관목을 심게 된다.
시주변 구역,군들에서도 평양시원림총계획에 따라 수림화,원림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게 된다.
평양시건설지도국을 비롯한 주요건설대상을 맡은 단위들에서는 모든 건축물들이 선군시대의 자랑찬 창조물로 되도록 하기 위해 설계를 훌륭히 완성하고 그 요구대로 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다그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6029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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