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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중국국방부장을 만났다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상장 조강천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김영남은 석상에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호상방문으로 조중관계가 좋게 발전하고있는 시기에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국방부장을 열렬히 환영하고 그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혁명무력은 오래전부터 협력과 뉴대를 강화해온 훌륭한 전통이 있다고 하면서 이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강천은 이번 방문과정에 조선동지들의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환대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중국과 조선은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그는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시고 키워주신 중조친선은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관계가 피로써 맺어진 관계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국제정세가 변하여도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석상에는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정각,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 사령원 중장 상만전, 중국인민해방군 총참모장조리 소장 장심생,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부사령원 소장 장영의,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부정치위원 중장 류아주, 중앙군사위원회 판공청 부주임 소장 조육민, 그밖의 일행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 대사관 국방무관 양석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4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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