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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준비사업 활발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10일-18일)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게 될 이번 축전은 그 준비사업부터가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시기와는 달리 이번 축전개막행사가 독특하게 진행되는데 행사장소인 평양대극장의 내외부가 지금 각이한 불꽃장식으로 화려하게 단장되고있다.
축전 개막식날에 진행할 조선예술인들의 공연과 페막식,친선모임도 준비되고있다.
단독공연,조별공연,련환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될 봉화예술극장을 비롯한 9개의 극장들에서는 무대장치와 조명기구들이 새롭게 설치되고있다.
다양한 형식의 축전선전화들이 출판되였으며 축전뷸레찐을 발행하기 위한 사업도 다그쳐지고있다.
축전참가자들과 손님들의 희망에 따라 참관하게 될 수도 평양과 지방의 유서깊은 곳과 명승지,문화기관들에서도 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79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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