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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수리아 림시대리대사가 태양절연회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가 6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유와 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하페즈 알 아싸드 전 대통령과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정치원로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회에는 무역상 림경만,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정창렬, 외무성 부상 김형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대사관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58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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