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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의 날》 운영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보건의 날》에 즈음하여 6일 평양산원에서는 《보건을 위한 인적자원을 강화하자》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평양시안의 보건일군들과 성,중앙기관 일군들,출판보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세계보건기구 대표와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보건성 부상 최창식과 세계보건기구대표 테즈 왈리아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인류의 복리와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하여 보건부문의 인적자원을 보다 풍부히 조성강화하여야 할 필요성과 방도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행사에서는 위생선전공연도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전국보건기관들의 위생선전대예술경연에서 당선된 평양의학대학병원,평양산원,김만유병원,광복종합진료소를 비롯한 8개 단위의 보건일군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제창이야기 《울려가라 사랑의 고고성》,《알고 봅시다 TV건강상식을》, 혼성2중창《내삶의 보금자리》, 재담 《우리 김치 좋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통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생동하게 펼쳐보였다.
한편 《세계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0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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