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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행사들 계속 진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을 맞으며 7일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경축야회가 인민보안성에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은률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보안상 주상성, 인민보안성 정치국장 지영춘, 성 책임일군들, 청년군무자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야회장에는 청년군무자들의 춤률동을 더욱 흥겹게 해주며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선군승리 열두달》,《장군님의 군대가 되자》,《선군닐리리》 등의 노래가 련이어 울려퍼졌다.
청년전위들은 《우리 장군님 받들자》,《청춘의 자랑》,《강성부흥아리랑》 등의 노래에 맞추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와 당기,공화국기를 휘날리며 기백있는 춤률동을 펼쳐나갔다.
농업근로자들의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의 경축사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종자혁명방침,감자농사혁명방침,두벌농사방침,콩농사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땅답게 전변되고 개천-태성호물길,백마-철산물길이 완공되여 농사를 보다 원만히 지을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며 올해농사를 잘 지음으로써 식량문제,먹는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시 《선군령장 우러러 다지는 맹세》가 랑송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경축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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