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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충성의 맹세모임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맹세모임이 7일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보안상 주상성, 인민보안성 정치국장 지영춘, 성 책임일군들, 중앙과 지방의 인민보안일군들과 인민보안원들, 조선인민경비대 장병들이 맹세모임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보안상의 선창에 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당의 정치보위자로서의 영예를 떨쳐갈것을 엄숙히 맹세하였다.
그들은 인민보안기관의 전 대오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제일보위자가 되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열혈의 선군혁명동지가 될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국가의 법과 질서를 강하게 세우며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견결한 수호자,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며 인민의 리익과 생명재산을 지켜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될것을 다짐하였다.
세상이 열백번 변해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 따라 선군혁명천만리를 끝까지 이어나가며 인민보안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앞당겨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맹세모임은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의 노래합창으로 끝났다.
이어 참가자들은 금수산기념궁전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갔다.
한편 이날 인민보안성에서는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의 태양절기념 대합창공연 《수령결사옹위는 우리의 생명》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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