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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땅크장갑차운전원양성구분대를 시찰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04군부대관하 땅크장갑차운전원양성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여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군인들은 부대의 수송과 기동능력을 높이는것은 현대전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꾸준한 실동훈련으로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맡겨진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자기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구분대에서 훈련내용과 특성에 맞게 훈련장을 꾸리고 당의 훈련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유능한 땅크장갑차운전원들을 많이 육성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군사강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양성생들에 대한 교육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모든 양성생들에게 실전에 필요한 산지식을 충분히 줄수 있게 강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훈련교육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인들을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해서는 군사교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계속하여 교양실,식당,취사장,세목장,부식물창고,축사 등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충분히 갖추어 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기뻐하시면서 항일유격대식부대관리방법을 구현하여 살림살이를 깐지고 알뜰하게 하고있는 그들의 혁명적인 투쟁기풍,생활기풍을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구분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용철,리재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가 동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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