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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 추대13돐 행사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의 기간에 벌가리아에서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체스꼬,탄자니아,우간다에서는 영화감상회,좌담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벌가리아 쏘피아시 문화연구소 소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전람회를 통하여 벌가리아인민은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나라의 륭성번영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 꾸뜨나 호라군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영화를 통해 조선인민군의 위력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이런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조선에서 선군정치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기본요인은 그것이 조선인민모두가 한결같이 지지하며 받드는 완전무결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따라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5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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