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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파쑈광들은 인권을 론할 자격조차 없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최근에 발표한 2005-2006년도 《인권 및 민주주의보고서》라는데서 우리를 또다시 악랄하게 비난해나섰다.

《보고서》에 렬거된 내용들을 보면 미국이 늘 써먹던 날조자료들로서 그들의 《인권,민주주의》광증에 대한 혐오감만을 자아내게 한다.
21세기의 파쑈광들인 부쉬호전집단은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말할 자격조차 없다.
공개적인 도청과 주민들에 대한 항시적인 감시를 합법화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정치적권리와 생존권마저 거부하는 전형적인 인권불모지가 과연 어느 나라인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을 바탕으로 침략과 전쟁,착취와 략탈을 본업으로 삼고있으며 이라크와 관따나모 등 세계 이르는곳마다에 수용소들을 설치하고 중세기적인 고문방법을 적용하여 인류를 경악케 하고있는 인권유린의 왕초가 도대체 어느 나라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현대판 파쑈국가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미국이다.
이러한 미국이 주권국가들에 대해 《인권형편》이니 뭐니 하고 삿대질하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광대놀음이 아닐수 없다.
국제사회가 미국이 《인권》념불을 외울때마다 《제 코나 씻으라》고 야유하며 조소하는것은 이때문이다.
부쉬행정부가 도처에서 배척받는 미국식《자유민주주의》를 강요하려드는것은 세계를 어떻게 하나 미국의 모양새로 만들겠다는것으로서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21세기의 세계에서는 더우기 통할수 없는 망상이기도 하다.
부쉬파쑈집단의 《인권,민주주의》광증은 현대미국의 과대망상증과 정신도덕적파탄의 집중적표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적인 미국이 우리를 헐뜯으며 반공화국소동에 열을 올릴수록 우리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하여 더욱더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게되며 최고수뇌부의 두리에 혈연적으로 뭉친 우리 군민의 일심단결은 백배천배로 강화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51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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