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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사업에 기울이신 불멸의 업적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고전적로작 《환경보호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이 되는 날이다.

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환경보호법》이 채택된 다음날인 주체75(1986)년 4월 1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환경보호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이 날을 맞으며 조선인민은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를 지니시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주석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주석께서는 해방후 파괴된 환경을 복구하고 인민들의 로동 및 생활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면서 유해가스와 유해로동으로부터 로동자들과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새 조국건설을 위하여 1t의 강재가 귀하던 때 강철이 아무리 중해도 로동자들의 생명과는 절대로 바꿀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하시며 주석께서불비한 원철로를 흔적도 없이 폭파해버리도록 하신 사랑의 전설은 오늘도 만사람을 깊이 감동시키고 있다.
주석께서는 살림집을 하나 건설해도 인민들의 건강에 미치는 환경조건을 먼저 타산하도록 하시고 공장을 일떠세우는데서도 환경보호문제를 첫자리에 놓도록 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원대한 구상을 꽃피워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국가적인 관심을 돌리도록 하여주시고 환경보호법의 내용들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더욱 구체화하도록 하시였다.
오늘 조선은 절세위인들의 뜻을 받들어 국토건설에 큰 힘을 넣고 있으며 그 한 고리로써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적극 다그치면서 환경을 끊임없이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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