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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좌익통일당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에서는 집회가, 몽골문화대학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의 리해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 대한 독보회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좌익통일당 부위원장 이온 부르나리우는 조선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보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국제주의정신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은 그이를 정치원로로,인덕의 화신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세계혁명앞에 쌓으신 위대한 주석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집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벌가리아반파쑈동맹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는 집회가,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에서는 독보회와 사진전시회가 2일부터 5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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