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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4차회의 진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4차회의가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는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김영남,조명록,박봉주,김영춘,전병호,리용무,양형섭,최영림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부의장 허종만이 주석단에 나왔다.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이 의장석에 자리잡았다.
최태복의장이 개회사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토의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주체94(2005)년 사업정형과 주체95(2006)년 과업에 대하여
2.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94(2005)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95(2006)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3.과학기술발전을 다그쳐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하여
회의에서는 내각총리 박봉주대의원이 첫째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둘째의정에 대한 보고를 내각부총리 로두철대의원이 하였다.
첫째의정과 둘째의정에 대하여 토론자들은 지난해 내각의 사업정형과 국가예산집행이 정확히 총화되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올해의 과업들이 명확히 제기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올수 있도록 국가예산이 옳게 편성되였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사업보고와 주체94(2005)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을 승인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95(2006)년 국가예산에 대하여》가 대의원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대의원이 셋째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셋째의정에 대하여 토론자들은 선군의 기치따라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의 원리에 맞게 과학혁명,기술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대비약을 일으키며 강성대국건설을 과학기술로 확고히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과학기술발전을 다그쳐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하여》가 대의원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최태복의장이 페회사를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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