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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가 져메이커 새 수상에게 축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는 져메이커 수상으로 취임한 포티아 씸프슨 밀러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3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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