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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꾸바대사 태양절연회 마련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루벤 뻬레스 발데스 가 1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내각 부총리 로두철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으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하면서 꾸바인민은 그이를 끝없이 경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꾸바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신 친선관계는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유훈대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꾸바의 벗들이 뜻깊은 태양절을 조선인민과 함께 기념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의 높은 경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꾸바를 압살하려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가장 우심하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꾸바혁명을 보위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꾸바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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