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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명예원사칭호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이 드리는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 명예원사칭호를 전달하는 의식이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의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문화상 김진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 성원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전문가리사회 위원장 유리 꼬웰레노브는 의식에서 한 발언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는 로숙하고 현명한 국가령도자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선군령도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 기금의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 상무위원회 결정에 따라 드리는 명예원사칭호를 전달한다고 말하였다.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는 발언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과 로씨야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문화적협조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 명예원사칭호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에 대한 높은 평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이 드리는 국제예술보호아까데미야 명예원사칭호증서와 원사복,휘장 등이 김영남에게 전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94089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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