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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명예위원장으로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명예위원장으로 모시였다.

명예위원장 증서를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위원장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뿌에르따스가 5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증서에는 《민족문화발전에서 쌓으신 빛나는 공적을 높이 칭송하여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협회 명예위원장으로 모신다》라고 씌여져있다.
협회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쌓으신 업적과 위대한 사상으로 하여 21세기의 가장 현명하고 걸출한 정치가로 만민의 칭송을 받고계신다.
우리 협회는 선군조선의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그이를 명예위원장으로 모신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간주한다.
앞으로 그이를 협회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행복과 긍지를 안고 뻬루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문화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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