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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부강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위훈을 세운 렬사들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최형관,리동호,리세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이였던 김윤혁,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였던 문명언, 조선인민군 군관이였던 현주영의 유해가 이번에 안치되였다.
새로 유해가 안치된 렬사들가운데는 사회과학원 연구사였던 후보원사,교수 반일애국렬사 정렬모,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이였던 정두환,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참사였던 성세창, 김일성고급당학교 고문교원이였던 원사,교수,박사 김시중, 조선인민군 협주단 고문이였던 인민배우 최창은, 만수대예술단 작곡가였던 인민예술가 허금종도 있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12일과 13일에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부소장 송영수,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05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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