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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이딸리아,말레이시아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사이에 집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혁명력사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라오스국립경찰대학 학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그는 오늘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지략에 의하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압살책동은 파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전시된 도서,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인민이 변함없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면서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절대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의 티티라텍스회사 사장과 케이디회사 사장은 영화들을 보고 조선인민군을 강철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울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9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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