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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김일성화축전 성대히 개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김일성화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축전장에는 무력기관, 내각 위원회, 성,중앙기관들과 평양시 그리고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들, 외국의 친선단체,사회단체,개별적인사들, 해외동포들, 조선에서 살고있는 화교들이 활짝 피운 수많은 태양의 꽃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축전개막식이 13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양형섭,곽범기와 내각성원들,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문화대표단과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 일본김정일화애호회대표단, 여러 나라와 지역의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대표단들과 대표,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강능수는 개막사에서 이번 축전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도덕의리심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김일성화는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불멸의 꽃이다》를 발표하신 1돐이 되는 때에 열리는것으로 하여 더욱 의의깊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8차 김일성화축전이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위인칭송의 꽃축전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의 기상을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으로 되게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김일성화재배와 보급사업에서 교류와 협력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태양의 꽃이 더욱 만발하게 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문화대표단 단장인 문화 및 관광성 총국장 스리 하스딴또는 축하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인도네시아공화국을 방문하시던 나날에 수카르노대통령이 새로 육종한 꽃을 김일성화로 명명하고 그이께 선물로 드린것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제8차 김일성화축전장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463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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