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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축전무대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되는 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명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여 이번 축전을 이채롭게 장식하고있다.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예술단과 도이췰란드 다름슈타트합창단을 비롯한 10여개 예술단체 예술인들의 대다수가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이다.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예술단의 명배우들은 《신비로운 광야를 바라보며》,《류드밀라의 아리아》를 비롯한 로씨야민요와 세계명곡들을 무대에 올리였다.
지난해 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서 금상을 받은 이 예술단의 국제콩클수상자 알렉싼드라 꼬왈레비치는 풍부한 성량으로 조선노래 《정일봉에 안개 흐르네》를 불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도이췰란드 다름슈타트합창단은 하이든 작곡 《4계절》을 비롯한 명곡들을 세련되고 섬세한 연주와 째인 안삼불로 형상하여 명성높은 예술단체의 기량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국제콩클수상자들인 곽라락,관건을 비롯한 중국예술단의 예술인들은 국제적인 대예술축전을 훌륭히 장식하는 아름다운 춤률동을 무대에 펼치였다.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이 많이 참가하고있는 이번 축전에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만 하여도 110여명이나 출연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3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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