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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이어 빛나는 태양의 성지 만경대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유서깊은 만경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끝없이 방문하는 태양의 성지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민족의 태양이시며 혁명의 원로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1(1912)년 4월 15일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큰 뜻을 키우시였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앞두고 수많은 사람들이 경건한 마음안고 만경대를 찾고있으며 그 수는 하루 평균 수만명을 헤아리고있다.
위인중의 위인이신 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혁명의 성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세월과 더불어 끊임없이 늘어나 그 수는 지난 60여년간 1억 1,800여만명에 이르게 되였다.
그중에는 114만 6,000여명의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 204만 2,000여명의 외국의 벗들도 있다.
참관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80성상의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깊이 새겨안았다.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세기를 이어 빛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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