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태양절행사들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영국,체스꼬,말레이시아,우간다에서 집회,좌담회,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6일부터 8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력사의 온갖 시련을 헤치며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인류해방투쟁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걸출한 위인의 빛나는 생애,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석의 혁명사상과 위업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조선은 인류자주위업의 성새로 존엄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의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닌 존엄있는 나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으며 지난 시기 이룩한 빛나는 전통과 전취물들을 굳건히 고수하고있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로므니아,에티오피아,민주꽁고에서도 태양절에 즈음하여 5일부터 8일까지 사이에 토론회,회고모임,독보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602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