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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기념집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9일 기념집회를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와 까자흐스딴 제뜨싸이시고통련 일군들,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기념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뜻깊은 태양절은 조선민족과 세계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해마다 이날을 맞이할 때면 조국의 륭성번영과 통일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시였을뿐아니라 군민일치의 무궁무진한 힘을 지닌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 인민과 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해외에 살고있는 동포들도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통일애국사업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예술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mc1233/225354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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