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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4돐기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양형섭,김중린과 교육상 김용진,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항일혁명투사들,교육,문화예술,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당,청년동맹 일군들, 전쟁로병들,공로자들,학부형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초상화를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기념보고에서 력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은 많아도 경애하는 대원수님처럼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이 세상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은 없다고 하면서 정녕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영원한 해님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오늘도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뜨겁게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소년단원들이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우리 당의 참된 선군동이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항일혁명투사 김룡연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기발앞에서 엄숙히 선서하였다.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전쟁로병들,청년동맹일군들,공로자들이 뜻깊은 태양절에 입단하는 영예를 지닌 학생들을 축하하면서 그들에게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과 전쟁로병 정대찬,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부교수 리관호가 축하발언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4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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