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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음악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기념일을 맞으며 만경대에서 15일 태양절음악회가 있었다.

김영남,박봉주,전병호,리용무 등 당과 국가의 간부들과 내각성원들, 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음악회에 앞서 당과 ,국가의 간부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만경대 고향집을 방문하였다.다.
이어 만수대예술단,피바다가극단,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공동으로 출연하는 태양절음악회가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녀성4중창 《태양절을 노래하세》, 녀성독창 《내 조국은 백두의 나라라네》, 무용 《양산도》, 가야금독주와 병창 《내 나라의 가풍》, 남성저음독창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사상과 탁월한 령도,위대한 혁명실천으로 풍파사나운 20세기 혁명의 년대들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거창한 변혁의 새 력사로 빛내이신 어버이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노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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