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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의 친선야유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제2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의 친선야유회가 15일 릉라도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릉라도유원지는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해외동포예술인들,외국손님들,조선예술인들로 성황을 이루고있었다.
야유회참가자들은 《친선》팀과 《평화》팀으로 나뉘여 유희오락경기를 진행하였다.
《공 이마 맞대고 달리기》,《널우에서 튀여 난 공 잡고 달리기》,《손잡고 풍선 치며 달리기》,《바줄당기기》,《사람찾기》 등의 경기가 벌어졌다.
경기종목들이 바뀔 때마다 응원춤과 예술인들의 률동무용,교예배우들의 소품,어린이들의 재주 등이 련이어 펼쳐져 경기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였다.
량팀선수들은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어 힘차게 달리고 달리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여러 나라와 해외동포예술인들,우리 예술인들,어린이들은 원무곡에 맞추어 흥겨운 춤판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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