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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온 위대한 령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40여성상의 당령도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세우도록 하시고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의 견지에서 풀어오시였으며 일군들을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로 키워오신 불멸의 년대기로 찬란히 수놓아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 모든 활동을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해나가도록 이끄신데 있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면 그것이 로선이 되고 정책이 된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립장이다.
인민의 리익을 반영한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만난을 뚫고온 우리 당의 혁명적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창조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우리 당이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도록 이끌어주신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령도하여오신 첫시기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늘 마음쓰는 다심한 어머니처럼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어머니품이라고 할 때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보다도 먼저 당과 수령을 생각하며 자기 당, 자기 령도자의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른다. 여기에는 당과 수령을 떠나서는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없고 자주적인간의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없다는 우리 인민들의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의리심이 깃들어있다.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당안에 혁명적사업기풍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모든 당일군들을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키워오신것이다.
당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따르는 여기에 수령,당,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206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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