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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반전련합 제5차대회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영국의 여러 정당,반전평화운동단체들,로조를 비롯한 대중단체 인사들의 참가밑에 런던에서 진행된 반전련합 제5차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문제관련좌담회에서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6자회담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소개하고 이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정세발전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며 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통일을 이룩하도록 적극 지지성원할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의 통일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회에서 연설한 영국 반전련합 위원장, 반핵운동 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은 부쉬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고 핵전쟁의 위험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에서 오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무분별한 대조선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6398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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