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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경축모임 진행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19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석명손,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와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금으로부터 42년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나라로 되였다고 하면서 해외동포들이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 한몸바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축모임에 이어 조선영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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