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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 6.15북남공동선언 6돐 담화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기네위원회 위원장 구래씨우 바리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6월 15일은 조선인민의 통일운동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계기로 될뿐아니라 평화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승리의 날로 간주되고있다고 하면서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위대한 애국,애족,애민사상의 빛나는 결실이며 자주사상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민족자주사상이 조선인민의 전민족적리념으로 되였으며 반목과 대결의 검은 구름이 드리워져있던 조선반도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휘날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북남공동선언을 끝까지 리행하여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6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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