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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마쟈르,로므니아,타이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집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도록 하시였으며 선군령도로 당과 인민을 이끄시여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좌익통일당 집행위원회 위원장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는 좌담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불패의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당령도사는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 오리엔탈종이회사 사장 쏨키파트 툼테라와트는 조선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는 세계에 한분밖에 없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를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은 강한 국력을 가진 자주적이며 힘있는 나라로 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마쟈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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