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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군중대회 각지에서 진행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미제를 단죄규탄하는 황해남도,평안북도,강원도 군중대회가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일군들, 영웅들, 전쟁로병들, 전시공로자들, 로력혁신자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은 1950년 6월 25일 미제국주의자들이 일으킨 조선전쟁은 인류력사상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가장 파렴치하고 강도적인 침략전쟁으로서 침략자,략탈자로서의 미제의 호전성과 야만성,잔인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기 위한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끝끝내 이 땅에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시체와 죽음밖에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강권과 전횡,힘으로 선군의 기치 높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억척같이 지켜나가는 우리 인민을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5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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