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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에서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에 반미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자강도,함경남도,량강도 군중대회가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가로타고앉으려고 방대한 병력과 군사장비들을 투입하여 침략의 불을 지른 미제국주의자들이 전쟁 3년동안 공화국북반부 전 지역을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화학무기, 세균무기까지 동원하여 우리 인민을 무참히 살해한데 대하여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이 감행한 치떨리는 인간살륙만행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천추에 쌓인 민족적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수호전에서 영웅조선의 기개와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중대회 참가자들은 미제침략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원쑤들을 기어이 천백배로 복수할 멸적의 의지와 기상이 맥박치는 전투적구호들을 힘차게 부르며 반미시위를 진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52468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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