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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고급당학교에 현지지도사적비와 모자이크벽화들 건립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고급당학교에 백두산3대장군의 현지지도사적비 《만대에 빛나라 김일성고급당학교여》와 모자이크벽화들이 건립되였다.

이곳 교직원,학생들은 주체적인 당간부양성의 위대한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빛내이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전하기 위해 학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천연화강석으로 현지지도사적비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학교에서는 또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중앙당학교 제1기 졸업생들에게 친필교시를 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백두산에 오르시여》를 건립하였다.
현지지도사적비와 모자이크벽화 준공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기관 당일군들, 당간부양성기관 책임일군들, 고급당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초급당비서 량기락은 준공사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주체형의 당일군양성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된 학교가 우리 당건설과 주체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교직원,학생들이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간부양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지지도사적비와 모자이크벽화들에 대한 해설을 듣고 사적비와 벽화들을 돌아보았으며 학교의 연혁소개실을 참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7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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