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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16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말따,에스빠냐,체스꼬,말리에서 영화감상회와 좌담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여러 단위들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들에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군대,국가의 전반사업을 맡으시고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외부의 압력속에서도 자주성을 견지하면서 자신이 선택한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의 체히-모라바공산당 쁘라하 1구역위원회 부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조선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것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있는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말리 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조직비서는 강연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일심단결을 한층 강화하심으로써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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