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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무관단성원들 신천박물관 참관

(신천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성원들이 28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신천땅에 기여들어 무고한 인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을 보여주는 증거물들과 전 신천군당방공호와 원암리화약창고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무관단 단장인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국방무관 양석련은 신천땅은 조선전쟁시기 조선인민이 당한 불행과 고통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신천박물관은 계급교양의 중요한 거점이라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아브둘라흐 잘랄리 나쌉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미군의 만행에 대해서는 알고있었지만 이처럼 야수적인 범죄를 저질렀으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영웅적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시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0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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