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기네와 영국의 단체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과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1돐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주체농법연구회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 13일과 18일 로작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주체농법연구회 회장 바누 케이타는 토론회에 앞서 한 연설에서 40여성상에 걸치는 김정일각하의 당령도사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조선민족과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불멸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1995년 6월 19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을 앞세워야 할 필요성과 로동계급의 당의 사상사업의 본질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토론에서 로작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996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