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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들에서 《6.25미제반대투쟁의 날》군중대회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시,군들에서 군중대회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개성시,안주시,천리마군군중대회 연설자들은 미제침략자들이 고려의 왕릉들과 남대문을 비롯한 많은 력사유적들을 무참하게 파괴하고 안주군(당시)에 5,000여개의 폭탄과 세균탄을 투하하여 수천명을 학살하였으며 강선제강소(당시)를 비롯한 공장,기업소, 살림집들까지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었다고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
신천군군중대회 연설자들은 미제살인귀들이 신천군에서만도 3만 5,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다고 하면서 침략자 미제를 우리 인민과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두발 가진 승냥이,인두겁을 쓴 살인악마로 락인하였다.
시,군군중대회 연설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살륙만행을 천추만대를 두고 잊지 않을것이며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위대한 천출명장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백두산총대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반미대결전에서 선군조선의 본때를 보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5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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