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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라오스,기네,타이에서 집회,영화감상회,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으며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빛나는 삶의 품》,《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 등이 상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인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서고 강한 조직력과 단결력을 소유한 당으로, 조선혁명을 빛나게 향도하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국방성병원 군의국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 수많은 인민들이 반제자주를 지향하고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재생운동을 벌리고있는 현 시기에 선군정치와 같은 위력하고 완성된 사회주의정치방식을 펼쳐가시는 김정일총비서이시야말로 걸출한 사회주의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타이 씨빌라즈수출입회사 사장은 영화를 보고 탁월하고 세련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봉쇄와 압력책동을 짓부시고 가까운 앞날에 강대한 통일국가로 세상에 그 이름을 떨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23730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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