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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민속무용단 평양에서 공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의 공연이 6월 30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문화상 강능수,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주조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와 대사관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지방순회공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평양에서 공연의 막을 올린 로씨야의 예술인들은 이날 공연종목들에서 로씨야인민과 여러나라 민족들의 락천적인 생활모습과 민족적정서,생활풍습들을 높은 예술적기교로 생동하게 펼쳐보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무용《빨찌산들》에서 지난 조국전쟁시기 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용감히 싸운 로씨야인민의 투쟁모습을 작품의 사상주제적내용에 맞게 훌륭히 형상하였다.
무용들인 《여름》,《작은 초원》,함대무용조곡 《군함에서의 하루》에서 출연자들은 로씨야군대와 인민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랑만적인 생활모습을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였다.
몰도바유모아춤 《따바께랴스까》, 우즈베크무용 《접시춤》 등의 무용종목들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락천적인 생활모습과 민족적풍습을 잘 반영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159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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