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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6월에 22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6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220여차에 달한다.

미제호전광들은 28일 오끼나와에 기지를 둔 《RC-135》전략정찰기를 무수단,함흥동쪽 우리 공화국의 경제수역상공에 또다시 불법침입시켜 장시간에 걸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집중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이 비행기들이 조선동해 우리 공화국경제수역상공에 불법침입하여 감행한 정탐회수는 이달에 무려 20여차에 달하며 그 대수는 연 30여대나 된다.
《U-2》고공전략정찰기에 의한 정탐행위도 6월중에 매일과 같이 있었다.
27일에는 이 비행기가 덕적도서쪽,포천,속초동쪽 일대상공으로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과 군사적움직임에 대한 촬영 및 통신감청 등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달에 《RC-7B》,《RC-12》를 비롯한 각종 사명의 전술정찰기 연 140여대가 군사분계선일대상공을 매일처럼 돌아치면서 최전연일대 우리의 중요군사대상물들을 정탐하였다.
14일 하루동안에는 이러한 비행기들이 무려 15대나 출동되였다.
현실은 우리 혁명무력이 미제의 전쟁책동에 대처하여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며 이에 대하여서는 그 누구든 문제시할수 없다는것을 잘 말해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9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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