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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된 김원균평양음악대학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시대 음악예술교육의 대전당으로 웅장하게 건설된 김원균평양음악대학이 준공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대학은 부지면적이 5정보이며 새롭고 특색있는 건축형식을 갖추고있다.
대학의 기본교사앞에는 뛰여난 예술적재능을 지니고 나라의 음악발전과 예술인후비양성에 모든것을 다 바친 이름난 작곡가 김원균(1917-2002)의 반신상이 세워져있다.
대학에는 기본교사와 전과교사 그리고 보조청사와 음악당, 여러개의 강당들, 체육관,문화후생시설들이 그�하게 마련되여있다.
9층으로 된 기본교사에는 사회과학학부들과 강좌들, 일반수업실, 외국어수업실, 콤퓨터수업실, 도서관, 작곡학부, 음악연구소가 자리잡고있다.
작곡학부에는 콤퓨터미디음악설비가 있어 학생들은 연주가들의 도움이 없이도 자기들이 작곡한 음악작품들을 즉시에 감상하며 창작활동을 할수 있다.
각각 7층으로 된 2개호동의 전과교사에서는 음악교육의 특성에 맞게 전공실기교육이 개별교수의 방법으로 진행되게 되여있다.
1호전과교사에는 민족기악학부와 성악학부가, 2호전과교사에는 박사원과 기악학부가 있다.
전과교사의 모든 방들과 수업실들에는 소리출력에 따르는 방음장치가 되여있고 록화설비와 록음설비가 갖추어져있어 학생들은 자기의 수업모습과 소리를 보고 들으며 나타난 결함을 제때에 바로잡을수 있다.
800석 음악당에 들어서면 마치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홀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60석,80석,300석 강당들과 체육관 등도 학생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울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훌륭히 갖추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4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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