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단체들에서 련대성성명,담화 발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항시적으로 위협하고있는 조건에서 미제의 침략으로부터 자기의 령토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기 위하여 사회주의조선이 취하고있는 모든 자위적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가 6월 2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 이와 같이 지적되여있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조선의 평화적통일의 길에 가로놓인 기본장애물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의 즉시 철수를 요구하며 전체 조선인민의 간절한 념원인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사회적여론을 불러일으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좌익통일당 집행위원회 위원장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는 6월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힘의 정책에 맞서나갈수 있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며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조선반도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정당한 정치방식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기 당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며 그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0786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