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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진보적정당,단체들 6.25-7.27투쟁월간을 기념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과 관련한 영국의 진보적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6월 24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기조보고를 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와 여러 정당,단체 대표들은 미국이 지금으로부터 56년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오늘까지 조선에 대한 강도적인 군사적위협과 제재,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은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를 제패하려는 변함없는 침략야망에 기초를 두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의 도수를 높이는데 대처하여 영국에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각 정당,단체들의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과 반미운동을 통일적으로 조정해나갈데 대하여서와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일에 즈음하여 경축집회를 조직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토론회에는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신공산당, 영국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과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대표가 초대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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