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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6.25-7.27반미월간 뷸레찐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6월 25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승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일제의 식민지지배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이 세상 가장 강위력한 인민의 당,인민의 군대,인민의 국가를 창건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에 언제나 불안을 느끼고 침략의 기회만을 노리던 미국이 끝내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여기에 미군과 15개 추종국가군대,남조선군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을 투입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영웅적인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군사전략과 현명한 령도밑에 굳게 뭉쳐 투쟁함으로써 미제를 무찌르고 1953년 7월 27일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의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오늘까지도 조선반도의 남쪽에 틀고앉아 온갖 침략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각하의 선군정치밑에 일심단결하여 필승불패의 조국,강성대국을 힘차게 건설해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10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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