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주조 인디아대사관성원들이 농사일을 도왔다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엔.티.칸쿠프와 대사관성원들이 3일 조선인디아친선갈천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적표식비앞에서 농장의 연혁을 들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기증한 밀종자를 심은 포전의 작황을 돌아보았으며 당면한 영농작업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그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이곳 농장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60636/

Related posts: